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19》

12 Oct 2019 - 01 Mar 2020

올해의 작가상 포스터_사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jpg


《올해의 작가상 2019》 전시 포스터

국립현대미술관은 SBS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19》를 10월 12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개최한다. 8회를 맞는 《올해의 작가상》은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창의적 역량을 보여주는 작가들을 발굴 및 지원하며 대한민국 대표 미술상으로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방향과 담론을 제시해왔다. 2019년도 《올해의 작가상》은 국내외 미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지난 3월 홍영인, 박혜수, 이주요, 김아영을 선정했다. 작가들은 한국 사회에 내재된 개인과 사회에 관한 이슈 또는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참여 작가들이 퍼포먼스, 토론, 설문, 공연, 온라인 중계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작업의 내용과 경계를 확장하고, 관람객들에게 입체적인 방식으로 현대미술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올해의 작가상 2019》 최종 수상자는 오는 11월 28일에 최종 심사를 거쳐 발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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