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 / 전시 및 행사

플랫폼엘, 《삼각의 영역》

2019.09.19

삼각의 영역.jpg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다원예술 기획공모 프로그램 선정작이자 현대미술창작기관 더 그레잇 커미션의 두 번째 작품 《삼각의 영역》은 세 가지 차원에 따른 감정을 세 가지 예술적 장르의 연합을 통해 세 가지의 새로운 이해의 차원으로 해석한 다원예술프로젝트이다. 각기 다른 세 가지의 사각 도형의 연결을 통해 형성된 삼각형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삼각의 영역》은 일종의 '사회적 퍼포먼스'로, 플랫폼엘 라이브 홀 공간 내 구조 및 용도의 전환을 통해 움직임과 사운드, 공간의 관계를 다루는 장면으로서의 미술을 다룬다. 삼각 그 자체의 의미를 탐색하는 것보다 이를 이루는 주변의 사각형들과의 관계 탐색이 정체성 이해에 더욱 실제적이라는 관점 아래, 전시는 하나의 본질을 알기 위해 그것을 이루는 주변의 가장 밀접한 '관계'들을 살펴본다. 특히 기존의 전시와 공연에서 관용적으로 차용했던 관람 공간의 용도를 '전환'해보며, 이를 통해 습관적인 예술의 접근과 암묵적으로 제도화된 조형적 선입견에 '다른 각도의 시선'을 추구한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
전화번호 02-6929-4461

  • 기간2019.9.18. - 2019.9.21.
  • 장소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11
  • 전화번호02-6929-4461
  • 이메일
  • 홈페이지https://m.platform-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