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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주비엔날레 사전행사 개최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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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은 내년 5월 개최되는 제2회 2020 제주비엔날레를 앞두고,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사전행사를 개최한다. 21일 진행되는 콜로키움 “어루만지는 시간들: 지역성과 동시대 미술현장”은 제주와 서울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주의 신화, 구전된 이야기와 역사, 지역성과 동시대 예술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22일에는 구민자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티 퍼포먼스: 토킹-티(Talking Tea)'를 통해 제주의 식물과 다양한 식재료로 우려낸 차를 즐겨볼 수 있다. 한편, 2020 제주비엔날레의 주제는 ‘할망은 너무 크고 너무 많고 너무 세다’(가주제)로, 생명과 포용을 상징하는 ‘할망’과 함께 세계적인 콘텐츠로의 확장 가능성을 살핀다. 무한한 이야기와 가능성을 품고 있는 제주비엔날레는 여성, 지역성, 구전된 이야기를 통해 여성 작가와 제주 작가를 포함한 국내 작가의 참여 비율을 높일 예정이다. 2020 제주비엔날레 본행사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등 제주 지역 일원에서 2020년 5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된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
이메일 info@jejubiennale.org

  • 기간2019.11.21. - 2019.11.22.
  • 장소제주도립미술관
  • 주소
  • 전화번호02-6711-4768
  • 이메일info@jejubiennale.org
  • 홈페이지jejubiennal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