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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

posted 2019.04.03

곽세원 기자





김현진 1975년 출생했다. 홍익대에서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스웨덴 룬드대 말뫼 아트 아카데미에서 크리티컬 스터디즈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1999년 대안공간 루프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제7회 광주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2006), 아르코미술관장(2014~15)을 역임했다. 현재는 샌프란시스코 카디스트 아시아 지역 수석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전시로는 《사동 30번지》(인천 사동, 2007), 《십 년만 부탁합니다 - 이주요 위탁 프로젝트》(계원갤러리 27, 2007), 《Tradition (Un)Realized》(아르코미술관, 2014), 《두세 마리 호랑이》(베를린 세계문화의집, 2017)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