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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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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는 ‘인공지능’과 예술의 새로운 융합과 초연결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6개국 16작가팀의 작품을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비전관에서 선보인다. 문화예술이 과학기술과 공진화하며 인류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모색한다.


예술가들은 인공지능을 과학기술에서 예술로 확장하여, 인간의 사고와 감정의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탐구한다. 인공지능을 예술로 활용하는 과학자, 공학자, 예술가의 팀은 새로운 21세기형 예술가로 주목해야 한다. 새롭게 활약하는 예술가들은 인공지능으로 인간의 감각을 강화하고, 고전, 정치, 사회, 환경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예술로 치환하면서, 창작의 알고리즘을 공유하여 예술의 영역을 확장한다. 동시에 이들이 제기하는 인공지능의 윤리성과 데이터의 편향성은 결국 인간의 본성을 성찰하게 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042-270-7371

  • 기간2020.09.08-12.06
  • 장소대전시립미술관 1-4 전시실
  • 주소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5
  • 전화번호042-270-7371
  • 이메일
  •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d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