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 코엑스 A&B홀
기간: 2018.10.3.- 2018.10.7.
《2018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18 ART SEOUL, 이하 키아프)》가 10월 3일부터 코엑스 A&B홀에서 열린다. 키아프는 국내외 미술계 인사들을 초청해 한국 현대미술을 소개하며 작가와 갤러리들의 세계 미술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해왔다. 올해는 미국의 데이비드 즈위너(David Zwirner), 페이스 갤러리(Pace Gallery), 프랑스의 페로탱 갤러리(Perrotin Galerie) 등 14개국 174개 갤러리가 참가한다. 1인전 부스와 기획부스의 장점을 살려 기획된 《솔로 프로젝트(Solo Project)》와 《하이라이트(Highlight)》섹터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이어진다. 프랑스의 DSL컬렉션(DSL Collection)의 공동설립자 실바인 레비(Sylvain Levy)와 도미니크 레비(Dominique Levy)가 조직위원으로 합류한 바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페어는 10월 7일까지.
《2018광주비엔날레》와 협업해, 비엔날레 참여 작가들이 새롭게 제작한 역사적, 문화적 작품을 선보이는 연계 전시. 레이스 마이라(Lais Myrrah, 브라질), 마크 살바투스(Mark Salvatus, 필리핀), 김아영(한국)이 참여한다. 마이라는 브라질 전통과 한국 모더니즘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설치 작업을, 살바투스는 도시화와 사회경제적 관계성에 대한 작업을, 김아영은 이주와 다공성에 초점을 맞춘 영상과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 http://kiaf.org
전화문의 02 766 3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