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
일시: 2018.11.30. 4:30pm
장소: 수원,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아트센터의 국제예술상 심사위원회는 2018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자로 작가 트레버 페글렌(Trevor Paglen, 메릴랜드, 미국, 1974)을 선정하였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홍희 전 서울시립미술관 관장은 “다매체를 활용하여 군사와 정보 조직의 비밀스러운 감시 장비를 암시적으로 노출하는 작가이자, 철저한 조사와 연구의 결과물을 추상적 칼라의 형식적 탐구로 시각화하면서 정치와 미학을 결합시키는 작가”라고 평했다. 2018년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과 스페셜 토크는 오는 2018년 11월 30일 열린다. 수상자로 선정된 트레버 페글렌은 한화 약 오천만원의 상금을 받게 되며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2019년 하반기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 2018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추천위원
– 김성원(아시아예술의전당 전시감독, 한국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교수)
– 토비아스 버거(Tobias Berger, 홍콩 타이콴(Tai Kwun) 예술총감독)
– 김해주(아트선재센터 부관장)
– 알렉시 글라스 칸토르(Alexie-Glass Kantor, 호주 아트스페이스 디렉터)
– 마크 한센(Mark Hansen, 미국 듀크대학교 문화학과장, 미디어 비평가)
– 필립 징글러(Philipp Ziegler, 독일 ZKM 미디어아트센터 수석 큐레이터)
– 오마 콜라이프(Omar Kholief, 독립 큐레이터, 14회 샤르자비엔날레 큐레이터, 비평가)
– 히로미 쿠로자와(Hiromi Kurosawa, 21세기 가나자와미술관 수석큐레이터)
– 백남준아트센터 학예팀
■ 2018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심사위원
– 김홍희(전 서울시립미술관 관장)
– 서진석(백남준아트센터 관장)
– 조나단 왓킨스(Jonathan Watkins, 영국 버밍햄 IKON갤러리 관장)
– 마미 카타오카(Mami Kataoka, 일본 동경 모리미술관 학예실장)
– 잉케 아르네(Inke Arne, 독일 도르트문트 하트바렌미디어센터 관장)
더 많은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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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031 201 8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