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부산 F1963, 폐산업시설 문화공간 국제교류전 《재:생》

17 Nov 2018 - 23 Dec 2018

폐산업시설 문화공간 국제교류전 《재:생》 포스터 ⒸF1963

폐산업시설 문화공간 국제교류전 《재:생》 포스터 ⒸF1963

장소: F1963 석천홀
기간: 2018.11.17 – 2018.12.23


부산 지역에서 폐산업시설을 문화공간으로 되살리는 재생에 관한 전시 《재:생》이 열린다. 1963년부터 2008년까지 와이어로프를 생산하던 공장이었다가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F1963에서다. 해외의 많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례들에 대한 아카이브를 시작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곳을 방문하는 관객들은 일본의 뱅크아트 1929, 영국의 발틱현대미술센터 등 사례를 통해 재’생’의 다채로운 영역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2월 23일까지.


참여작가 및 참여공간 – 총 12명 (국내 6명, 국외 6명)
일본 뱅크아트 1929 – 마루야마 준코(Maruyama Junko), 다카하시 케이스케(Takahashi Keisuke), 정윤선
대만 피어-2 – 장 즈중(Chang Chihchung), 청 후이린(Chuang Huilin), 김원진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 – 갈유라, 김동찬
덴마크 – 파브리켄(Fabrikken), Kulturåtrnet, 뉴 쉘터 플랜(New Shelter Plan), 랜디&카트린(Randi&Katrine)
커뮤니티 아트 – 박상덕, 조영주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 http://www.f1963.org
전화번호 051 754 0431 (부산문화재단) 051 756 1963 (F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