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 ONE FOUR 갤러리
기간: 2019.3.2. – 2019.4.16.
ONE FOUR 갤러리에서 추상회화의 의미와 가능성을 주제로 작업해온 오희원, 차승언 작가의 2인전이 열린다. 오희원 작가는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 건식 색연필 또는 안료가 섞인 물방울을 드로잉 기법으로 사용하여, 시간이 변질되는 과정을 드러낸다. 차승원 작가는 직조 캔버스 위에 페인팅하는 기법을 통해, 비약적인 근대화로 시간과 경험이 뒤엉켜버린 시대 상(像)을 추상회화에 빗대어본다. 오는 4월 16일까지.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 galleryonefour.com
전화번호 031-955-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