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제11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퐁피두센터 큐레이터 융 마 예술감독 선정

01 Sep 2020 - 01 Sep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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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예술감독 융 마

2020년 9월 개최되는 제11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Centre Pompidou)의 큐레이터(Curator of the Contemporary Art and Prospective Creation Department) 융 마(Yung Ma)가 선정되었다. 추천위원회의 추천과 김성원 국립아시아문화원 전시예술감독, 김홍희 전 서울시립미술관장, 배형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안미희 경기도미술관장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융 마는 다양한 무빙 이미지의 형식과 동시대 예술 분야의 모호한 경계를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 그는 2011-2016년 홍콩의 M+ 미술관 어소시에이트 큐레이터로서 기관의 무빙 이미지 소장품을 구축하였으며, 2009년, 2013년에는 베니스비엔날레 홍콩관 협력 큐레이터로 활동하였다. 대표 기획전으로는 차오 페이(Cao Fei)의 개인전 《HX》(2019), 《M+ Screenings》(2016-) 시리즈, 《Mobile M+》(2015)> 등이 있다. 융 마 예술감독은 올 연말 방한해 큐레이토리얼 개념과 팀을 소개하고, 내년 3월 작가 리스트를 1차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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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sema.seoul.go.kr
전화번호 02-2124-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