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그라운드는 개관 3주년을 맞이하여 소장품전을 처음으로 개최합니다. 이번 소장품전은 수집 방향과 성과를 소개하는 동시에 국제 현대미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앤디 워홀, 리처드세라, 아르망 페르난데스 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 뮤지엄그라운드
국립현대미술관, 《MMCA 현대차 시리즈 2018: 최정화-꽃, 숲》
피크닉(Piknic),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